일상 658

핫한 합정 카와카츠 모둠 카츠 정식, 카츠산도 후기

오랜만에 합정쪽에 나갈일이 생겨서 돈카츠나 한번 먹어볼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크레이지 카츠나 가볼까.... 하다가 이번에는 다른곳을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니 합정역에서 조금 걸으면 나오는 카와카츠라는곳을 발견했습니다. 합정역, 망원역, 홍대입구역 딱 중간에.. 있는 카와카츠입니다..ㅎㅎ 저번에 크레이지 카츠에 갔을때는 모두의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메세나폴리스에 스타벅스 리저브매장에 가면서 무료주차를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하고 걸어갔습니다. 대충 1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모두의 주차장을 검색해봤는데 공유주차장은 없더라구요...ㅠㅠ 근처 주택가에 눈치 살살 봐서 주차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니면 저처럼 스타벅스 이용하시고 주차하셔도 되구요.. 카와카츠에 처음 도착하니 사람들이 줄을 ..

일상 2021.07.30 (3)

아직도? 여전한.. 크레이지 카츠 특로스, 히레 후기!

이번에 가본곳은 정말 다시 가본다, 다시 가본다 하고 귀찮아서 이제서야 다시 오게된 합정역 아니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돈카츠로 유명한 크레이지 카츠입니다. 맨 처음에 18년도 12월에 가보았고 그 이후로 3~4번정도 더 갔었던 곳입니다. 다만 근 2년간 가보질 않았어요. 인생 최고의 카츠를 맛보게 해준 크레이지 카츠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합정역 8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볼 수 있는 크레이지카츠.. 제가 18년도 말에 처음 왔을때는 사진에 왼쪽 아래에 보이는 반지층?에 있었는데 어느순간 윗층으로 이사를 하셨더라구요. 사실 이전에 방문했을때는 장소가 매우 협소했고 간단히 요즘 후기를 보니 가게가 많이 넓어져 좋다라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평일에도 대기팀이 발생하는곳입니다. 평일이든 주말이..

일상 2021.05.21

다 때려부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간단 후기!!

분노의 질주 10번째인가.. 시리즈가 엄청 많아서 아직도 몇개인지 모르겠는 분노의 질주..ㅎㅎ 이번 더 얼티메이트 전인 홉스&쇼를 보다가 잔것은 비밀이지만.. 개인적으로 4~5편까지 정말 재밌게 본것 같아요. 이번에 작성한 후기는 스포 없는 간단한 후기입니다..ㅎㅎ 분노의 질주 시리즈답게 시작부터 화려한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다만 초중반부터 스토리가.. 마지막에는 정말 죄다 뿌셔버리는 액션, 우주SF물도 나오며 허허.. 당췌 어디까지 갈지... 쿠키영상 있습니다. 쿠키를 보니 다음에는 XXX가 나올듯 하네요..; 후기라고 할것도 없는 액션 가득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였습니다..;

일상 2021.05.20 (3)

감자가 치킨에!! bhc 포테킹 후라이드, 뿌링 치즈볼

요즘 밖에서 잘 안먹고 배달로 주문하다보니 참 여러음식들 다양하게 먹어보는것 같습니다. 몇일전 치킨 주문할려고 보니 bhc에서 새로운 신메뉴가 출시되었길래 보니 감자를 감자튀김같이 썰어놓은걸 후라이드 튀김옷 반죽에 넣어 튀긴 포테킹 후라이드라고 신메뉴 출시했더라구요.ㅎㅎ 보통 후라이드와 케이준 감자튀김의 조합이 괜찮았는데 이걸 튀김옷에 넣어서 만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ㅎㅎ 이번에 주문한건 요기요에서 주문했는데 뿌링 치즈볼에 포테킹 후라이드 세트인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3500원, 포테킹 후라이드 가격은 18000원이지만 요기요에서 지금 할인해서 16000원에 주문이 가능합니다. 열어보니 비주얼이..와.. 일반 치킨 후라이드 튀김옷과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비주얼이 엄청나죠.?? ..

일상 2021.02.04

맥도날드 신메뉴 미트칠리 비프버거 간단 후기

저번 버거킹 스태커 버거 이후 오랜만에 햄버거 먹어볼까 하다가 본 맥도날드 신메뉴 미트칠리 비프버거가 눈에 띄더라구요. 미트칠리 버거는 2가지로 나뉘어지는데 비프버거와 치킨버거가 있습니다. 후기를 보니 치킨버거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분쇄육... 그래서 미트칠리 비프버거를 구매했습니다.ㅎㅎ 미트칠리 비프버거 실물 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작더라구요. 가격은 단품 5600원, 세트 6900원, 라지세트, 7500원입니다. 단품 5600원인데 크기가 생각보다 작더라구요.ㅠㅠ 같이 구입한 1955버거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1955버거가 1.5배정도는 커보여요..;; 포장지를 벗겨서 보니 패티 2장에 치즈, 베이컨 미트칠리, 사워크림이 들어있습니다. 반 갈라보니 좀 더 빈약하게 보이네요.ㅠㅠ 가격대비 ..

일상 2021.02.04 (1)

5장의 패티! 버거킹 히든메뉴 스테커 5 와퍼 후기

오늘 아침에 카카오톡이 울리길래 보니까 버거킹에서 스테커 와퍼가 새롭게 출시되었더라구요. 예전 맥도날드의 메가맥을 뛰어 넘는 비주얼이라고 할까요.;; 리얼 와퍼 챌린지라고 이벤트도 진행하는 스테커 와퍼!, 스테커 와퍼는 2,3,4로 나뉘어 지며 뒤에 숫자는 패티의 갯수를 의미합니다. 스태커 와퍼의 단품 가격은 스태커 2 8500원, 스태커 3 10500원, 스태커 4 12500원으로 단품에서 세트로 2000원 추가, 라지세트로는 3000원 추가입니다. 여기서 히든 메뉴인 스태커 5!!가 있는데요.! 따로 메뉴판에는 없고 스태커 4 주문 후 패티 한장을 추가하면 됩니다. 으아.. 왼쪽에 말 안해도 아시겠죠.?? 스태커 4의 패티 한장 추가인 스태커 5입니다. 패티 추가는 2900원이며 15400원의 어마어..

일상 2021.01.18 (2)

랜선으로 새해 일출을 즐겨봅시다!

올해에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진행하는게 하나도 없네요 ㅠㅠ 특히 매년 새해 일출을 보러 갔었던걸 올해에는 가지 못하는게 너무 슬픕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새해 일출 명소 및 해안가, 주차장을 모두 폐쇠한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쉽긴 하지만 여러곳에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게 한다고 하네요.!! 먼저 국립공원에서는 일출을 라이브로 실시간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바닷가의 해맞이가 아닌 지리산, 설악산 등 유명한 일출 명소에서 실시간 라이브를 볼 수 있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주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강릉시 공식 유튜브나 속초시 공식 유튜브에서 라이브 한다고 기사가 많더라구요. 랜선 새해 일출을 맞이 하실분들은 아침 7시부터 여러곳의 유튜브를..

일상 2020.12.31

긴급!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반의반의반의반토막 이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쓰네요..;; 요즘 블로그 신경을 참 못쓰고 있었는데 수익은 매일 체크하거든요. 혹시나 정책위반같은게 나올까봐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수익이 이상하더라구요.;; 나름 하루에 10달러 언저리 나오는 블로그인데 하루하루 2~5달러에서 멈춰있습니다. 뭔가 검색누락을 당하는건지 테러를 당하는건지 이제서야 이상한게 느껴졌습니다. 광고가 문제인가 싶어서 광고단위 보고서를 보니 반응형 상단1, 하단1의 노출 수와 예상 수입이 없는걸 볼 수 있어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싶어서 문제를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티스토리에서 수익 기능을 오픈했죠.? 저도 그래서 애드센스와 연동해두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나 봅니다. 수익 탭에 가보면 광고 설정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저는 처음 설정할때 어차피..

일상 2020.11.11 (5)

주문진 바다에 있는 강릉 수제버거, 청시행

지난번 삼척, 강릉, 속초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마지막 집에 올때 들린 주문진 해수욕장 근처에있는 수제버거집을 가보았습니다. 주문진 해변에 있지만 강릉 수제버거라고 이름이 되어있어요. 강릉 수제버거는 주문진 해변 바로 앞에 있고 강릉 수제버거 또는 강릉 청시행이라고 검색해도 됩니다. 청시행이 청춘의 시작은 여행이다라는 줄임말이더라구요. 메뉴는 버거를 고르고 세트 도는 사이드, 음료를 고르면 됩니다. 보통 버거에 세트를 추가해서 주문하면 간편하죠. 저는 임실버에 A세트로 주문해봤습니다. 총 15000원이에요. 버거는 기본 수제패티, 계란, 토마토, 양상추, 체다치즈가 공통사항이고 베이컨, 파인애플, 해쉬브라운, 모짜랄레치즈가 추가된게 임실버거입니다. 가게 내부는 넓은편입니다. 저기 안쪽에는 뭔..

일상 2020.11.04 (1)

누적 방문수 300백만 돌파~!

언제 블로그를 만들었는지 까먹었을 정도로 오래된것 같은데 다음달이면 벌써 블로그를 만든지 4년이나 되었군요.. 엄청 많은 일일 방문수는 아니지만 참 꾸준하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요즘 글을 자주 쓰지 않는데도 대략 1700명 이상이 방문하다보니 매일 글을 쓰던 때와 비슷해서 뭔가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ㅎㅎ 코로나에 야간 일에 쉬는 날이면 오토바이 타러 다니다보니 뒷전으로 밀린 블로그를 다시 잘 해볼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냥 이정도 수준만 유지가 된다면 일주일에 2~3개정도 글을 쓰면 될것 같더라구요. 제 블로그도 관리가 뒷전이다보니 이웃분들 방문한지도 너무 오래되었네요.ㅠㅠ 조만간 날 잡아서 한번씩 방문하겠습니다.ㅠㅠ

일상 2020.09.1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