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드 5

감자가 치킨에!! bhc 포테킹 후라이드, 뿌링 치즈볼

요즘 밖에서 잘 안먹고 배달로 주문하다보니 참 여러음식들 다양하게 먹어보는것 같습니다. 몇일전 치킨 주문할려고 보니 bhc에서 새로운 신메뉴가 출시되었길래 보니 감자를 감자튀김같이 썰어놓은걸 후라이드 튀김옷 반죽에 넣어 튀긴 포테킹 후라이드라고 신메뉴 출시했더라구요.ㅎㅎ 보통 후라이드와 케이준 감자튀김의 조합이 괜찮았는데 이걸 튀김옷에 넣어서 만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ㅎㅎ 이번에 주문한건 요기요에서 주문했는데 뿌링 치즈볼에 포테킹 후라이드 세트인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3500원, 포테킹 후라이드 가격은 18000원이지만 요기요에서 지금 할인해서 16000원에 주문이 가능합니다. 열어보니 비주얼이..와.. 일반 치킨 후라이드 튀김옷과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비주얼이 엄청나죠.?? ..

일상 2021.02.04

추억의 양념맛 페리카나 양념반 후라이드반 간단 후기

오랜만에 페리카나에서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주문해보았습니다. 요즘 치킨들은 뭔가 다들 신선한 맛의 양념이라고 해야할까요. 가끔 옛날에 먹어보던 양념맛이 먹고싶어져서 딱 맞는게 페리카나였던것 같아요.가격은 17000원, 배달비 2000원하면 19000원이지만 요기요 배달할인으로 17000원에 쿠폰써서 15000원으로 결제했습니다.열어보면 간결하게 반반씩 나눠져있는보습을 볼 수 있습니다.ㅎㅎ 양념에서 예전에 먹던 양념치킨맛이 살살 올라옵니다. 겉면이 반들반들한게 정말 맛있어보여요.ㅎㅎ속은 퍽퍽하지도 않고 촉촉합니다. 옛날 치킨중 뻑뻑한 치킨이 은근 많은데 다행히 속은 촉촉해요. 양념은 역시 옛날 치킨맛이에요. 이걸 어떤맛으로 표현안해도 딱 아실듯 합니다. 후라이드 역시 바삭바삭하고 속도 촉촉하고 맛있었습니다...

일상 2020.05.10

의정부 제일시장안에 맛, 가성비좋은 용천통닭 먹어봤어요!

지난주 정~말 오랜만에 치킨을 밖에서 먹어볼까라며 친구랑 고민했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통닭집이 있다는소식이 딱! 떠올라서 가본 의정부 제일시장안에 용천통닭이라는 곳입니다.! 어떤곳인지 같이 한번 살펴봅시다.!네이버에 용천통닭 검색하면 정말 많이나오는데 의정부 제일시장이 본점입니다..ㅎㅎ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곳이고 이쪽 골목이 닭을 취급하는곳에 딱 통닭집이 있으니 안먹고는 못지나가죠..!! 하긴 의정부하면 의정부 부대찌개라고 많은분들이 생각하실텐데 여기도 유명하답니다.! 아쉽게도 별도의 주차공간은 없으며 근처의 주차장은 제일시장 주차장이에요. 통닭만 드시고 금방 일어나신다면 2~3천원정도 주차비가 나올겁니다.가게 입구에는 열심히 닭을 튀기고 계시더라구요. 주문들어오자마자 바로바로 튀기는듯 합니다. 가게 내부..

일상 2018.11.10 (38)

가마솥에 튀긴 가성비좋은 노랑통닭 순살 3종세트!

치킨은 언제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래도 맨날 같은 브랜드, 같은 메뉴만 먹으면 질리기 마련이죠..ㅠㅠ 가끔은 새로운 메뉴나 안먹어봤던 브랜드 치킨을 먹을때가 있는데 전에 먹은 노랑통닭이라는 브랜드에 순살 3종세트를 먹었습니다..ㅎㅎ 가성비좋고 맛도 3가지니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요..ㅎㅎ 어떤 치킨인지 같이 살펴봅시다.!노랑통닭은 무염지, 저나트륨과 옛날 봉투에 담았던 그 통닭의 추억,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걸 강조하고 있습니다..ㅎㅎ 예전에 매장에서 한번 먹어봤고 이번에 배달은 처음이네요. 순살 3종세트는 후라이드, 양념, 깐풍치킨의 3가지맛을 가지고있고 가격은 18000원 입니다.먼저 박스에 담겨있는건 양념과 깐풍치킨입니다. 양념은 맵지않고 달달한 옛날통닭의 양념소스더라구요. 개인 취향이 있겠지만...

일상 2018.10.29 (42)

불굴의 의지로 다시가서 맛본 수원 진미통닭!

지난번에 수원가서 못먹어본 진미통닭.. 맘잡고가면 문이 닫혀있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있는 저.. 이번에는 맘먹지않고 갔습니다. 스타필드갔다가 그다지 땡기는게없어서 수원으로 내려갔습니다..ㅎㅎ음식점이 잘나가는건 두가지종류가 있어요. 얼마나 맛나길래 사람이 많고 줄을 서는것, 두번째로 그 줄을보고 따라서 줄을 서는것.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보이는것이 그 만큼 대단하는것이에요. 여기는 예전부터 참 줄이 많고 사람도 많았던곳이라 기대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영업시간은 12시부터인데 12시 30분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긴해도 자리는 있더라구요.. 주차는 하기 빡센데 지난번에 다른집 후기올린것을 참고하세요.관련글 :[일상] - 수원 통닭거리에서 진미통닭 대신먹은 남문통닭매장은 참 넓어요. 1층도 큰데 2층..

일상 2018.08.2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