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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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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같이 애플케어플러스도 들었습니다. 아이폰 가격이 엄청 높아서 그런가 리퍼 비용이나 화면 파손으로 인한 비용이 비쌉니다..;; 애플의 애플케어플러스는 해외에만 있었고 국내에는 얼마전에 들어왔어요.

올 9월 11일부터 아이폰의 보증기간이 2년으로 늘어났지만 파손에서는 자유롭지 못하죠. 통신사 보험보다 차라리 애플케어플러스를 하는게 더 좋습니다. 아이폰용 애플케어플러스를 구입하면 최대 2건의 우발적인 손상에 대한 보장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화면 손상은 40000원, 기타 손상은 120000원으로 리퍼비용보다 훨 저렴한 가격이죠.

배터리는 용량 대비 80퍼센트 미만일때 배터리 서비스가 된다고 하는군요. 

애플케어플러스를 구입하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아이폰을 살때 같이 사거나 아니면 아이폰을 활성화 하지 않고 별도로 애플케어플러스를 구매하거나 활성화후 60일 이내로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할수 있어요. 아무래도 나중에 가입하는건 진단도 하고 복잡해서 저는 별도로 애플케어플러스를 구매했었죠.

에이샵이라는곳에서 10월 31일까지 10퍼센트 할인하는 이벤트를 해서 부랴부랴 외관 확인하고 에이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아이폰 11 Pro Max는 26만원인가 할겁니다. 활성화하면 무조건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해야하니 외관만 확인하고 활성화하지 않고 할인이 가능한 샵에서 애플케어플러스를 구입하세요.!

저의 소중한 돈으로 직접 지불하고 이용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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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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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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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08:15 신고

    아이폰 구입 후 거의 필수코스인 애플케어+이네요
    저는 삼성폰 쓰지만 그냥 튼튼한 케이스와 전면 강화유리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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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18:24 신고

      노트8 엣지부분 정말 충격에 취약해서 케이스랑 강화유리도 애매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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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08:42 신고

    애플 사는분들에게는 애플케어플러스를 꼭 드는게 나을거같네요. 잘보고 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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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18:25 신고

      맞습니다
      리퍼비용이 엥간한 폰 가격이다보니 필수인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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