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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2020. 5. 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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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맥 OS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맥북 프로 관련한 배터리 업데이트인데요. 배터리를 보다 오래 쓸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간단하게 살펴보시죠.

이번 맥 OS 10.15.5 업데이트는 노트북의 에너지 절약 설정에서 배터리 성능 상태 관리 등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맥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을 최대로 연장하는 배터리 성능 상태 관리가 제일 주목할 점인데요.! 보통 맥북 프로나 맥북 에어 등 외부로 가지고 나가지 않는 이상 전원을 연결해 놓는 경우가 많죠. 그렇기 때문에 이전에도 계속 전원을 연결하면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하고 나서 조금 마음을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설정에서 에너지 절약 항목을 들어가세요.

기존에 없던 배터리 성능 상태라는 항목이 아래쪽에 있습니다.

그럼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수있고 배터리 성능 상태 관리항목을 on/off 할 수 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해당 옵션은 배터리를 무조건 만충상태로 두는 것이 아닌 최대 배터리 충전량을 줄여서 장기적으로 배터리 노화를 지연시키는 옵션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항상 100퍼센트 충전되어있는 것보다 약 90퍼센트 정도 충전해두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배터리가 90~100퍼센트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배터리도 좀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네요.

다만 배터리를 조금 더 많이 사용할경우 해당 옵션을 끄면 최대로 충전하기 때문에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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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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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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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07:43 신고

    베터리 절약 옵션 획기적인 발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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