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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2020. 5. 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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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밤에 자면 밤에 일하는 저는 밤낮이 다시 바뀌기 때문에 오랜만에 드라이브겸 시화나래휴게소에 들러보았습니다. 여기는 예전에 자주 왔었는데 조용하게 산책겸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곳이에요.

시화방조제 가운데에 위치한 시화나래휴게소는 밤이든 낮이든 언제와도 풍경도 좋고 시원시원한 곳입니다.

시화나래휴게소에 위치한 공원을 잠깐 걷다가 아이폰 11 pro max로 찍은 사진입니다. 야간모드 좋긴 하지만 플레어와 하얗게 뜬 사진은 영 별로더라구요. 위에 사진은 플레어를 지웠고 대비를 조금 주었습니다. 훨씬 보기 좋네요.

다른 위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플레어가.. 이래서 아이폰 카메라로 잘 안찍어요.

저 건너편에 보이는 공단입니다.

정말 아쉬운 아이폰 11 pro max의 초광각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야간모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화질이 처참합니다.;

다음으로는 집으로 가는도중 뭔가 더 달려보고 싶어서 가본 서울의 한강공원인 한강공원 이촌지구입니다. 여기는 제가 처음 차를 몰고 처음 와본 한강공원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의정부에서 자전거타고 회차지점으로 찍었던 곳이기도 하죠. 시간이 지나도 뭔가 변하지 않는 곳이라 저에게는 나름 힐링 장소이기도 해요.ㅎㅎ 야경이 강 빛에 반사되어 정말 멋있는 야경이 있는곳입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집으로 가는도중 허접한 거치대에 물려서 한강 야경을 간단하게 찍어보았습니다.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를 밤 10시~11시쯤 지나가면 정말 멋진 야경과 함께 드라이브도 가능한곳입니다. 작년에는 한강쪽으로 야경도 많이 촬영하러 나갔는데 올해는 뭔가 심심한 느낌이라 조만간 사진찍으러좀 다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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