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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2020. 2. 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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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스타벅스에서 스프링 신메뉴들이 출시되었습니다. 3종의 음료와 4종의 푸드가 추가가 되었는데요. 항상 스프링 시즌에 추가되었던 슈 크림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추가 되었어요.ㅎㅎ 이번에 스타벅스 문열자마자 스프링 피치 그린 티와 슈 크림 초콜릿 쿠키 슈를 구입해왔네요.ㅎㅎ

아침에 비가 주룩주룩 오길래 아이스 스프링 피치 그린 티 대신 따뜻한 스프링 피치 그린 티 그란데 사이즈로 주문했죠.!

스프링 피치 그린 티는 달콤한 국내산 복숭아와 은은한 자스민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료라고 하네요. 가격은 톨사이즈기준 5800원이며 저는 그란데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신메뉴는 보통 6100원정도에 출시하더니 5800원이네요..;;ㅎㅎ 다만 슈 크림 라떼는 6100원... 딸기 레이어 슈 크림 프라푸치노는 6500원..이에요..

그린 티라는 말이 들어간만큼 티바나 제주녹차 티백이 들어가있어요. 티백은 따뜻한 음료에만 들어가고 아이스음료들은 냉침해둔걸 쓸겁니다. 음료를 받으면 복숭아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한입 먹어보면 은은한 복숭아와 단맛, 자스민향에 살짝 녹차맛이 간단한 티로 즐기기 좋은것 같아요.

참 바닥에 복숭아 알갱이? 이런게 들어있더라구요. 저 네모난건 코코팜에 들어있는거랑 비슷하게 생겼네요.ㅎㅎ

다음으로는 슈 크림 초콜릿 쿠키 슈입니다. 이미지만보고 작은게 2개 나올줄 알았는데 열어보니까 엥간한 성인남자 주먹보다 좀 작은 크기에요. 겁나크더라구요.

슈 크림 초콜릿 쿠키 슈는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와 초콜릿을 입힌 쿠키 슈 안에 부드러운 슈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달콤한 디저트라고 합니다. 가격은 5300원이에요.


반을 갈라보는데 이거 생각보다 잘 안갈라지더라구요. 찹쌀빵같이 뭔가 쫀득한 느낌이었는데 겨우겨우 반을 갈라보았더니 속에 슈 크림이 한가득 들어있어요.쿠키 슈에 초콜릿을 입힌 디저트로 슈 크림 양대비 크게 느끼하지 않더라구요.ㅎㅎ 작년에 먹었던 딸기 녹차 더블 슈와 비슷한 구성이에요. 다만 조금 더 크고 초콜릿과 슈 크림이 들어갔다는것 만약 이 슈 크림 초콜릿 쿠키 슈를 드신다면 반드시 나이프로 잘라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이게 포크만으로 먹기엔 힘들거든요.

이렇게 스타벅스 스프링 시즌에 신메뉴를 먹어보았는데요. 이제 새로운 신메뉴가 나왔으니 한동안 또 자주갈듯 합니다.ㅎㅎ 사람 많은곳에 가기엔 좀 그래서 DT로 가야할것 같아요.

저의 소중한 돈으로 직접 지불하고 먹은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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