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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0. 2. 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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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로나 19가 코앞까지 다가온 느낌이네요. 오늘 아침에 대구에 다녀온 군인이 포천 의료원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포천 의료원을 폐쇄하고 방역, 소독을 하고있다는군요.

제가 사는곳과 그리 멀지 않은곳인데 진짜 주말이건 평일이건 어쩔수없는일을 제외하곤 밖에 나가면 안될것 같아요. 저번에 어떤분은 엘리베이터에 타기전 손잡이나 버튼에 살균제를 막 뿌리던데 이제는 그게 당연해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추가 확진자 140여명이 추가되어 총 340여명의 확진자로 많아졌다고 합니다.

지금 대구의 거리는 사람도 없고 난리라는군요..ㅠㅠ 점점 지역사회전파로 위험하다보니 개인위생과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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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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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7:31 신고

    제가 사는 곳에도 대구 신천지 다녀온 두 분이 확진 판정받았습니다.
    입원한 병원이 저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아직 동선이 나오지 않았는데 여기가 중국인도 많고 대학교도 멀지 않아서 외국인 유학생들도 많이 다니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
    마스크는 커녕 소독용 알코올 구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예요.
    veneto 님도 모쪼록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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