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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2019. 11. 9. 00:27

오랜만에 스타벅스에 가서 지난번에 못먹어 봤던 크리스마스 신메뉴인 화이트 딸기 체커스 케이크와 아이스로 먹어봐서 이번엔 따뜻한 토피넛 라떼로 같이 사왔습니다. 초콜릿 딸기 체커스 케이크 녹차맛나서 별로였는데 화이트 딸기 체커스 케이크는 어떨지 궁금했습니다.ㅎㅎ

화이트 딸기 체커스 케이크와 따뜻한 토피넛 라떼입니다. 확실히 토피넛 라떼는 아이스보다 따뜻한 음료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여기 우유가 들어가서 먹으면 배아프기 때문에 이젠 안먹을듯 합니다..;

화이트 딸기 체커스 케이크는 치즈 크림과 딸기 크림이 들어갔는데.. 이거 아이폰 카메라가 화이트밸런스가 기본적으로 높게 찍히나봅니다.. 노래서 잘 안보이네요.;

설명의 사진에는 확실히 보이네요.ㅎㅎ 케이크 사이에 딸기 크림과 치즈 크림이 체커기 모양으로 만들어진 조각 케이크입니다. 가격은 5900원입니다.

생각보다 촉촉했던 케이크 시트 사이사이 치즈 크림과 딸기 크림이 적당히 섞여서 먹을수 있고 딸기 크림이나 치즈 크림이나 어느하나 쎈 느낌이 없어서 적당히 즐기며 먹을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이렇게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신메뉴인 화이트 딸기 체커스 케이크와 따뜻한 토피넛 라떼를 먹어보았는데요. 지난번 초콜릿 딸기 체커스 케이크보다 훨씬 먹을만해서 돈아깝지 않았습니다.ㅎㅎ 

저의 소중한 돈으로 직접 지불하고 먹은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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