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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2019. 9. 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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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yes24에서 알림이 왔는데 호텔 델루나의 OST가 발매되었따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했는데 올린다는걸 깜박하고 있었나봅니다..;; 지난주 호텔 델루나가 종영이 되었고 엔딩부분이 꽤나 엄청 매우 마음에 안들지만 엔딩 전까지가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아무튼 OST가 왔으니 한번 살펴봅시다.

이번 호텔 델루나의 OST는 다 좋은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곡도 많아졌는데 OST는 두장의 CD로 되어있고 메인곡들이 윗쪽 트랙에 몰려있네요.

각각의 CD 표지에는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 사장과 지배인인 구찬성의 모습이 있어요.ㅎㅎ 마지막회를 보고 봐서그런가 뒤돌아보는 모습이 슬프네요.ㅠㅠ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니 다시 1화부터 보고싶네요.ㅠㅠ

구성은 CD1장과 오른쪽의 포토북으로 되어있습니다.

OST중 하나인 벤이 부른 내 목소리 들리니는 저번에 성남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했는데 거기에 벤이 왔길래 가서 라이브도 들었습니다.ㅎㅎ 실제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ㅎㅎ

이제 호텔 델루나도 끝나서 라이브로 들을일도 없겠네요..ㅠㅠ 이렇게 호텔 델루나의 OST를 살펴보았는데요. 드라마가 끝나고 난 후의 여운은 나의 아저씨가 더 높았어요. 호텔 델루나의 엔딩은 정말 처참.. 아직 못보셨다면 꼭보세요. 욕나오실수도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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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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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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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23:46 신고

    저도 드라마 안 보는데, 호텔 델루나는 재방송 나오는 거 종종 봤어요.
    재밌더라구요.
    엔딩은 저만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니었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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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22:53 신고

      다시보고싶은데 보기 싫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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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03:29 신고

    마지막이 아직도 뭔내용인가? 싶은데...,
    만월이랑 찬성이랑 환생을 했다는건지?
    아님 저승에서 돌아왔다는건지?
    초입부에 만월이 영혼을 월령수에 가두었다고 기억이 나는데 이게 죽었다는 예기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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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22:53 신고

      저도 다시 봐야할것 같은데 다시보기가 싫습니다 ㅠㅠ

      그냥 다리만 건너고 끝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홍자매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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