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역

일상2020. 3. 3. 09:39
반응형

오랜만에 오전에 맥도날드로 가게 되었습니다. 10시 30분까지는 맥머핀들을 파는데 오랜만에 치킨 치즈 머핀과 소시지 맥 머핀에 커피까지 할인쿠폰을 맥도날드앱에서 받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머핀 2개에 해쉬브라운까지 5000원이지만 저는 딸기 칠러 제일큰걸로 변경해서 2000원 추가후 7000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칠러랑 머핀들이랑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꽤 먹을만 했어요. 딸기 칠러가 은근 달달해서 그런것 같아요.ㅎㅎ

치킨 치즈 머핀은 쫀득한 잉글리쉬 머핀에 체다 치즈 한장과 치킨 패티, 소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조금 느끼할수 있기 때문에 단독으로 드신다면 음료를 탄산으로 추천드려요.

그리고 해쉬브라운.. 잘잘하게 갈린 감자를 통째로 튀긴건데 개인적으로 낮에 감자튀김대신 해쉬브라운으로 변경이 가능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약간 간간해서 별도의 케첩없이도 맛나게 먹을수 있죠.

마지막으로 소시지 맥머핀.. 맥모닝에서 제일 기본이지만 맛과 가격이 제일 현실적입니다. 생각보다 맛난 소시지맛 패티에 체다치즈 한장으로 가격대비 꽤 나쁘지 않은 맛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맥도날드 앱에서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맥모닝 시리즈를 먹어보았는데요. 금방 느끼해지기 때문에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아주 가끔 한번씩 먹으면 먹을만 합니다.ㅎㅎ

저의 소중한 돈으로 직접 지불하고 먹은 솔직한 후기 입니다..!

반응형

작성자

account_circle
veneto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20.03.03 09:53 신고

    맥도날드능 디저트로 자주 이용하곤했는데 요즘에능 통못가고있네요ㅎ 글잘보구 갑니다 구독했어요~ 자쥬 소통하면서 지내요^^

  • 프로필 사진
    2020.03.04 10:08 신고

    한때 맥모닝 자주 즐겼었죠
    부담없이 즐기기에 딱 좋은 그런 메뉴^^

person
vpn_key
home
comment

페이지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