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에 대한 검색결과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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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SV650 요시무라 알파 슬립온 장착, 구조변경까지

스즈키 SV650을 타면서 그다지 할 생각이 없었던 머플러 교환을 드디어 하게 되었네요. 저렴하게 구입한 것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SV650은 엔드 머플러만 슬립온으로 변경해도 소리가 꽤나 중후하고 박력 있게 변합니다. 이번에 쓸 내용은 간단하게 장착과 구조변경까지 적어보겠습니다. 해외배송으로 날라온 요시무라 알파 슬립온입니다. 대략 50만 원대에 구매한 것 같아요. 거진 한 달을 기다렸는데 너무 바빠서 또 한 달이 지난 뒤 장착하게 되었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머플러와 설명서, 스티커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기존의 순정 머플러입니다. 출고날 우쿵 해버려서 약간의 흠집이 있어요. 요시무라 알파 슬립온으로 교체 장착하기 위해선 위에 두 개만 풀고 조이면 됩니다. 간단하죠.? 설명서대로 간단 조립후 역순으로..

바이크
2020. 9. 23. 12:26

누적 방문수 300백만 돌파~!

언제 블로그를 만들었는지 까먹었을 정도로 오래된것 같은데 다음달이면 벌써 블로그를 만든지 4년이나 되었군요.. 엄청 많은 일일 방문수는 아니지만 참 꾸준하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요즘 글을 자주 쓰지 않는데도 대략 1700명 이상이 방문하다보니 매일 글을 쓰던 때와 비슷해서 뭔가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ㅎㅎ 코로나에 야간 일에 쉬는 날이면 오토바이 타러 다니다보니 뒷전으로 밀린 블로그를 다시 잘 해볼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냥 이정도 수준만 유지가 된다면 일주일에 2~3개정도 글을 쓰면 될것 같더라구요. 제 블로그도 관리가 뒷전이다보니 이웃분들 방문한지도 너무 오래되었네요.ㅠㅠ 조만간 날 잡아서 한번씩 방문하겠습니다.ㅠㅠ

일상
2020. 9. 16. 17:42

스타벅스 신메뉴 헤이즐넛 오트 쇼콜라 간단 후기

지난 스타벅스 오텀 신메뉴로 나온 헤이즐넛 오트 쇼콜라를 이번에 먹어보았습니다. 따뜻한 것과 아이스 음료가 있는데 아이스 음료로 먹어보았고요 따뜻한 음료에는 윗쪽에 폼이 있는듯 합니다. 요즘 개인컵으로 해도 개인컵 확인 받고 실제로는 일회용컵으로 주는거 아시죠.?ㅎㅎ 아이스 헤이즐넛 오트 쇼콜라는 음료 위에 파우더를 뿌려주기 때문에 저는 돔리드를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음료는 그란데 사이즈로 톨사이즈 기준 5900원입니다. 음료를 그냥 보기에는 좀 맹탕같아 보이는데 위에 뿌려준 파우더 때문에 살짝 진한 느낌이 나네요. 음료가 위 아래가 섞여있지 않기 때문에 드시기 전 한번 섞어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냥 드시면 맹탕이고 섞어 드시면 진한 제티?같은 맛이 나요. 살짝 고소한맛도 있고요. 아이스 헤이즐넛 오..

스타벅스
2020. 9. 16. 17:35

스타벅스 오텀 신메뉴! 애플 쿠키 프라푸치노 간단 후기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아요..ㅎㅎ 요즘 스타벅스에서 참 난리죠.. 게다가 커피전문점들이나 프랜차이즈 제과점들이나 참 힘든시기인것 같습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매장출입이 불가하며 테이크 아웃, 드라이브 쓰루만 가능합니다. 종종 드라이브 쓰루를 이용하며 신메뉴는 언제 나오나.. 했더니 어제 오텀 신메뉴들이 나왔더라구요. 이번에 먹어볼 음료는 애플 쿠키 프라푸치노입니다. 이름답지않게 색이 핑크색인것이 좀 특이하긴 합니다만..ㅎㅎ 가격은 톨사이즈 기준 6100원이며 벤티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휘핑이 가라앉았네요..ㅜ 애플 쿠키 크림 프라푸치노는 제철 사과를 달콤상콤하게 즐길수 있는 음료, 핑크애플에 국내산 청송 사과 쿠키의 식감까지 더한 프라푸치노라고 합니다. 카페인은 없는데 먹어보면 맛이..

스타벅스
2020. 9. 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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