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에 대한 검색결과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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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르가 아닌가.. 스포있는 기생충 후기

토요일날 아침에 조조로 영화를 봤습니다. 원래 P&I 보러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꼬여서 안가고 그냥 영화를 봤죠. 최근에 나온게 기생충이라는 영화로 제 72회 칸 영화제에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예고편도 안보고 충동적으로 본것이기 때문에 내용은 몰랐습니다. 이름 그대로 기생충이라 공포, 고어 이런장르인줄 알았거든요.설국열차, 옥자 등으로 활동한 봉준호 감독이 만들었고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등 이 사람들의 조합은 정말.. 영화를보고 깜짝놀랐습니다.영화를 보고나니 기생충이라는건 이 가족들을 의미하는것이었나봅니다.기택의 아들인 기우는 부잣집에서 첫째 다혜의 과외를 하게됩니다. 이 영화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이어 기정역을 맡은 박소담이 부잣집의 둘..

일상
2019.06.02 22:53

커플 사진찍기 좋은곳 폐역이된 벽제역 둘러보기

카메라도 사고 아직 올리지 않았지만 렌즈도 몇개 사고해서 오랜만에 사진이나 찍으러 한번 나가봤습니다. 현재 폐역으로 되어있는곳으로 커플들이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벽제역을 한번 가보았어요.벽제역은 1961년 5월에 착공후 7월부터 영업을 시작했고 2004년도에 폐역으로 되었습니다. 한쪽은 작은 역이 있고 반대편으로는 사진찍기 좋다는 터널이 있어요.벽제역은 정말 시간이 멈춘 그런곳이었습니다. 지붕은 모두 떨어져서 녹이 슬어있었고너무나 한적한 공간에는 적막함까지 들었습니다.언제 시간이 멈추었는지 모를 시계도 봤습니다.시간의 세월은 어쩔수 없나봅니다.기둥에 페인트가 떨어지고 녹이 나는건 당연하겠죠.언제 다시 이 철길을 달릴일이 있을까요.반대편으로가면 터널이 나옵니다. 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그런 ..

일상
2019.06.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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